크크섬의 비밀 마지막회가 있었네요 ㅋ
지금과 많이 다를바는 없지만; 여기에선 부장한테 돈이 없느냐고 물어보는 안쓰러운 처지;
빚에 쪼들려서 사는 윤대리였죠. 시트콤이라 윤상현 본명을 썼지만, 회사를 중심으로 돌아가서 거의 윤대리라고 불렸던 걸로 기억나네요 ㅋㅋㅋ
역시 코믹연기는 발군이였죠. 사실 여기에서 떴어야;;;
마지막회에 사냥꾼(이라고는 하지만 미스터리한 인물이죠)의 위협을 받게 되죠; 크크섬 안에서 로또 1등이 당첨되었는데 나갈 방도가 없어서 협상하러 위험을 무릎쓰고 들어갔다가; 뭐 결국 로또만 빼앗기게 됩니다.
좋아하던 이다희에게 10일후에 보자고 하면서 사냥꾼의 배에 잠입하게 됩니다.
이렇게 섬을 떠나면서 끝;
사냥꾼은 얼굴도 안 나오고 ㅠㅠ
도대체 크크섬의 비밀은 뭔지도 안 나오고 ㅠㅠ
후속 얘기는 말도 없고 ㅠㅠ
뭔가요; 사실 윤상현씨 뜨면서 기대했는데
아에 말도 없네요 ㅠㅠ
드라마넷; 별순검 처럼 좀 살려주세요;
MBC에서는 하이킥2 얘기만 있는지라 (이것도 개인적으론 기대하고 있습니다.)
크크섬의 비밀 마지막회를 보고 전에 썼던 글
2008/10/06 - [TV이야기] - 어처구니가 없구나, 크크섬의 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