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영

2008/10/08 18:31
역시 아무래도 이 CF 소개로 시작해야겠다.



레이~를 외치는 그녀가 바로 정다영이다. 이 CF에서 단연 눈길을 끄는 사람은 바로 그녀다. (물론 CF에 나오는 사람이 단 한명인 것도 한 역활했겠다-_-;;;)
하지만 그것 뿐만 아니다; 물론 다는 아니지만 삼성 프린터는 뛰어난 스타 둘을 배출했다; 삼성 프린터 광고가 띄웠다고 볼 수 있는 테크노 댄스를 추던 그녀 전지현, 그리고 이 광고로 떴다고 하긴 그렇지만 그냥 거쳐가서 천국의 계단에서 확 뜬 김태희가 있다.(주영훈과 나왔던 걸로 기억된다.)

위의 광고가 나온지도 꽤나 오래 그럼 그녀는 어디쯤까지 올라왔나?

역시 그녀를 화악 띄워줄수도 있었던ㅠㅠ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부터 살펴봐야겠다.

못말리는 결혼 - 채수정 역

처음에는 조연급으로 시작해서 시간대를 옮긴 후반기부터는 미호와 기백의 러브라인이 이루어지고 축소되면서 이백-삼백-수정의 러브라인이 강화되면서 주연급으로 도약했다. (애초에 예상되긴 했다.)

평소엔 누구보다 착하지만 화가 나면 강력하게 변하는 헐크 캐릭터를 가지고 있었다. 사실 내가 보기엔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못말리는 결혼자체의 스토리라던가 영상미 같은 건 무척 좋았지만; 초반의 애매한 시간대가 발목을 잡아서 인기를 못 끌다가 이야기를 더이상 진전시키지 못하고 종영됬다; 물론 이야기는 어느 정도 정리된 상태였지만; 아쉬웠다. 앞 뒤로 광고를 하나나 아에 없거나 그랬던 거 보면 어지간하니 인기없었던 거 같다 ㅠㅠ 아쉬운 시청률에 그녀도 아쉽게 되버린 시트콤이 아니었나 한다. (못말리는 결혼 시트콤은 상당히 재미있게 본 시트콤이라 머지않아 단독 포스팅 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 이 후 어째 조연으로 굳히는 분위기이다. 물론 잠시 연기력을 쌓는 기간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우선 크게 눈의 띄지 않는다.


바로 공백없이 아침 드라마 큰언니라는 작품을 하고 있지만, 가끔 방송을 본 결과로는 스토리에 크게 지장을 주지 않는 정도(하지만 나오는 빈도가 적지는 않다.)

(단독샷을 캡쳐하고 싶었는데;; 어째 캡쳐하면 할수록 안티가 되서 ㅠㅠ)

SBS 행복합니다의 후속인 유리의 성에서도 여자 주인공의 동료 아나운서 역을 맡고 있지만, 역시 주변일 뿐이다.

물론 뉴스를 보면 중화권에서 활동을 시작하는 걸로 보이지만, 어째 안타깝다. 한국에서 더 많은 인지도를 쌓았으면 좋겠는데 ㅠㅠ

선한 얼굴이라 역할이 한정되있을꺼 같다. 더 주목받지 못하는게 아쉽긴 하지만 조연으로 연기력을 쌓다가 좋은 역할을 맡아서 주목받는 그녀가 되길 빈다.

>>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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